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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맞긴 한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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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아주머니... 맞긴 한데 듣는 아주머니가 좀 속상한데요?ㅋㅋ
느닷없이 무슨 말씀이신지 ㅋㅋ 

게시글에 맞는 댓글인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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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베스트 댓글

@nanati

심각한 오타니까, 심각하게 다뤄야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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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잘못 아셨는데요 ^^;

나나티님이

누구의 아내라고 칭한일이나 누구의 엄마라고 칭한 일이 없었던걸로 아는데...

제일 조심스러운 단어가

상대를 높여 부른다는 착각하에

아저씨 아줌마,  아버님, 어머님, 할아버지, 할머니~ 

호칭을 칭 할때인거 같습니다

그냥 상대방을 잘 모르거나 높여 불러야 한다면 

누구님 또는 선생님 또는 어르신 정도가 제일 좋은거 같습니다

@예뜨락

네 맞습니다 ㅠ 미혼이라 아직 아주머니라고 불리고 싶지 않은데

나이로만 보면 또 아주머니라고 불려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이기도 하고 ㅎㅎ

씁쓸하네요 ㅋㅋ
 

근데 아주머니의 정의를 보니 전 아닌 것 같기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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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씨도 듣기 불편한데 ㅎㅎ;;   

손 위던 아래건... 커뮤니티에서 OOO님이 가장 적절한거 같습니다.

작성자 분께서 아재분 이신지 너무 편하게 호칭하신거 같습니다~

@아이스웨덴™

감사합니다 위로가 되네요 ㅋㅋ

아니 근데... 제 프로필 너무 귀엽죠~ 하고 자랑하는 글인데

느닷없이 아주머니라니 무슨 전개인지 모르겠어가지고 ㅋㅋㅋㅋ 

@nanati 너무 앙증맞고 귀엽기만 합니다. ㅎㅎ

@아이스웨덴™

감사합니다 ㅎㅎㅎ

많은 분들이 위로해주셔서 

기분이 아주 좋아졌습니다 헤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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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아이

오모낫 새침하시네요 ㅎㅎ 

"아가씨"의 심각한 오타로 보입니다..ㅋㅋ

@그레이

과연 그럴까요 ㅋㅋ 

그냥 그렇게 믿을까유 ㅠ 

@nanati

심각한 오타니까, 심각하게 다뤄야 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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