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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지나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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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채 오지도 않은 가을이 가나봅니다. 날이 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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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등이 시리네요 ㅠㅠ

좋은 계절이 하릴없이 지나가면

마음만 급해지고 그렇네요

@쪼각조각 찬바람 부니 너구리가 땡겨서 보글보글 끓이고 있네요. 저녁은 청국장에 파래김을 먹을까 하네요.

@Gothrock 찬바람의 스산한 기운을 너구리의 온기로 표현하시고, 청국장에 파래김이라는 토속적인 음식으로 빛깔로 계절을 떠올리고 또 느끼게 하는 댓글이 인상적이군요... 다시마 2개를 기원하며... 쪼각 배상...

나중에는 여름과 겨울만 남는 것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요즘은 봄, 가을 없이 계절이 바뀌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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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가을이 가장 길면 좋을 것 같은데, 너무 너무 짧아요.

평소 몸에 열이 많아, 아직 선풍기를 옆에 끼고 있지만.....오늘 방 보일러를 틀었네요....다들 감기조심하세요.... 

동네 주변이나 거리마다 가을의 운치가 넘쳐나네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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