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제작 vs 바로제작
어떤 단어가 입에 착 달라 붙는지요?
https://new-sir.gnuboard.net/jobs
바로제작 , 바로제작... 어색해서
간편제작 이라고 발음해 보니 입에 착 달라 붙네요
요즘 브랜드에 관한 책을 읽고 있는데(3페이지 까지 읽음 ㅋ)
이런 내용이 첫장에 있더라구요
아마도 책 제목을 바꾸지 않았다면 성공하지 못했을 거라구요
서비스명도 마찬가지일거라 생각합니다
처음에 잘 지어놔야 후회도 없고, 나중에 변경할 가능성도 적어지거든요
F. 스콧 피츠제럴드의 소설 『위대한 개츠비』의 작가가 고려했던 원래 제목(또는 선호했던 제목)은 "트리말키오(Trimalchio)" 또는 **"웨스트 에그의 트리말키오(Trimalchio in West Egg)"**였습니다.
하지만 그의 아내 젤다와 편집자인 맥스웰 퍼킨스의 설득으로 최종적으로 현재의 제목인 『위대한 개츠비 (The Great Gatsby)』로 결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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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개
베스트 댓글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사이트 안의 일부 서비스 이므로 굳이 브랜드화 할 필요가 있을까?
서비스명이 직관적으로 보이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적용되지 않는 서비스이지만, 조금은 혼돈이 생겨서 글을 남깁니다.
제작 의뢰에서 사용하는 ‘간단제작’과 ‘바로제작’의 의미가 다소 모호하게 느껴집니다.
‘간단제작’은 작업의 난이도가 낮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으며, 실제 의뢰 내용이 간단하지 않은 경우 오해의 여지가 있습니다.
또한 ‘바로제작’은 작업을 즉시 시작하거나 즉시 완성해준다는 의미로 이해될 수 있어, 의뢰자가 단순히 간단한 작업이라고 착각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물론 상세한 설명이 함께 제공될 경우 어느 정도 보완될 수 있겠지만, 모든 의뢰자가 이를 충분히 이해하리란 보장은 없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개인적으로는 작업의 난이도나 즉시성보다는 기간에 초점을 둔 ‘단기제작의뢰’가 가장 명확하고 적절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말씀은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누보드 운영자님의 판단과 운영 방향을 진심으로 존중합니다.
간편제작은 제작의 난이도가 좀 있는편인데 그래도 전문가라 간편하게 제작할수있다는 느낌이 들고요
바로제작은 해당분야의 전문가는 물론 준전문가등도 바로 시작해볼 수 있다는 느낌이 듭니다
이 서비스가 활성화시키는 것이 먼저라고 보는데요
그점에서는 바로제작이 더 좋을것 같습니다.
바로는 퀵서비스나 기타 다른 분야에서도 많이 쓰는 말이라 간편보다는 입에 더 잘 붙는것 같습니다. 받침이 없어서 말하기 편합니다^^
@김철용 바로제작이 더 낫다는 말씀이죠?
고민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적용되지 않는 서비스이지만, 조금은 혼돈이 생겨서 글을 남깁니다.
제작 의뢰에서 사용하는 ‘간단제작’과 ‘바로제작’의 의미가 다소 모호하게 느껴집니다.
‘간단제작’은 작업의 난이도가 낮다는 뜻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으며, 실제 의뢰 내용이 간단하지 않은 경우 오해의 여지가 있습니다.
또한 ‘바로제작’은 작업을 즉시 시작하거나 즉시 완성해준다는 의미로 이해될 수 있어, 의뢰자가 단순히 간단한 작업이라고 착각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물론 상세한 설명이 함께 제공될 경우 어느 정도 보완될 수 있겠지만, 모든 의뢰자가 이를 충분히 이해하리란 보장은 없습니다.
이러한 점을 고려할 때, 개인적으로는 작업의 난이도나 즉시성보다는 기간에 초점을 둔 ‘단기제작의뢰’가 가장 명확하고 적절한 표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말씀은 어디까지나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누보드 운영자님의 판단과 운영 방향을 진심으로 존중합니다.
@ii0000039210 네 그렇지 않아도 의뢰자 관점에서 보이는 용어는 아니라 의뢰라는 이름이 붙는게 좋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왼쪽에 AI견적 이 있으니
"AI제작", "AI제작대행", "AI제작의뢰"
이렇게 하는건 어떨까요?
AI로 제작할 수 있는 의뢰만 하는걸로 ㅋㅋ
@똥싼너구리
그런데 AI가 들어가면 저렴하게 만 생각할수도 있어서요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리자 저렴한게 핵심 포인트 일것 같아서요
대신 1~2만원 이렇게 너무 저렴하게 생각하면 좀 곤란할것 같네요 ㅎㅎ
저렴하지 않은건은 50만원이상?
사실 제작 의뢰로 들어가야 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긴 합니다.
(분쟁이 생길 소지가 있는..)
@똥싼너구리 네 제작의뢰 가 들어가야 명확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서비스 이름이 너무 길어져서요 ㅎ
바로제작 -> 번개제작(이왕 빨리 제작되는거,, 젤 빠른 느낌으로)
간편제작 -> 더빠른제작(제작자는 빨리 제작되는것에 관심이 있음)
@솔그루 번개제작도 고려중인데 번개장터와 유사해서 혼동이 있을것 같습니다
더빠른제작 이름 좋네요. 영문 THE 를 붙일수도 있구요 ㅎ
속성의뢰는 어떨까요?
속성제작의뢰 가 너무 길어서 생각해 봤습니다
아무래도 의뢰자 입장에서 서비스 이름을 정하는게 좋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번개 아이콘 과 딱 맞아 떨어지는데 ... 뭔가가 좀 ... 암튼 그렇습니다
@리자
댓글을 읽어보며 생각해보니, 문득 “퀵원스톱의뢰”라는 표현이 떠올랐습니다.
빠른 속도와 단순화된 절차로 원스톱 방식으로 처리된다는 의미가 잘 담기는 것 같았습니다.
ㅎㅎ ^^ 그냥 떠오르는 대로 적어본 댓글이니 편하게 받아들여 주시기 바랍니다.
@ii0000039210 의견 주시면 감사하죠
그대로 사용하지는 않더라도 아이디어를 얻을수도 있구요
감사합니다
@솔그루 완벽한지는 잘~ ㅎㅎ
나노바나나 잼있군요.ㅎㅎ
@솔그루 헛... 나노바나나 였군요 ㅎ
기가 막히네요
만화로 만드니 뭔가 잼있군요.
"4컷 만화로 말해요." 게시판을 만들어도 흥하겠네요.
이제 마지막입니다. 일하러 가야지^^
간편제작
신뢰제작
믿음제작
신용제작
;;;;
역시 간편제작
@카이루 이름이 마음에 드는데 ...뭔가 하나가 빠진 느낌입니다
이런 생각을 해봤습니다
사이트 안의 일부 서비스 이므로 굳이 브랜드화 할 필요가 있을까?
서비스명이 직관적으로 보이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서브타이틀의 설명이 더 중요하단 생각을 해 봅니다.
@정적인손님 네 그런데 잘 읽지 않는 분들이 계셔서요
제목을 직관적으로 하고 싶은거죠
사용자 입장에서는 제작 의뢰를 맡기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어디서 해야 하는지 잘 모를 수 있는데,
간편하게 내가 원하는 조건을, 어떤 방식으로, 누가했으면 하는지를 형식을 정해준다면, 그 자체로 간편제작 의뢰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말장난같겠지만, 이용자 입장에서 제작 의뢰가 쉽다고 판단하지 않을 것입니다.
의뢰 건마다 수준은 다 상이할뿐더러,
의뢰를 맡기는 입장에서, 그만큼 비용을 지불할 의사가 있기 때문에 우려하는 부분이 과연 있을까 합리적 의심이 드네요.
우려스러운 부분은 서비스 안내할 때 충분히 설명을 하면 어떨까요?
@마루밑다락방 의뢰를 어떻게 , 의뢰 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참 쉽지 않습니다
개발자가 작성하는 의뢰하는 방법은 개발자 위주로 작성이 되어 의뢰자가 보기 쉽지도 않구요
상황에 맞게 바꿔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로켓제작, 새벽제작, 쓱제작, 슈팅제작.....
@감독님 빠름을 강조하신거죠?
@리자 너무 고민 많이 하시는 것 같아서요....그냥 한번 웃자고요....여유를 갖고....^^
@감독님 네 고민이 거의 마무리 됐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