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쓰XX..처리..

이제 보니까..

인간 쓰XX..이군요.

하..

이런 인간을 믿고 여태..

쿠팽 사용한게 억울하기도 하네요.

이걸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요?

미국 로비 덕?

https://v.daum.net/v/202512241854534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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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베스트 댓글

​1. '로비'가 아닌 '정당한 권익 보호'라는 시각

​미국 정치 시스템에서 기업의 로비는 합법적인 경제 활동의 일부로 간주됩니다.

  • 글로벌 기업의 통상 활동: 쿠팡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된 미국 법인(Coupang Inc.)입니다. 미국 기업이 자국 정치인과 매체를 통해 해외에서의 불합리한 규제나 차별적 대우에 대해 목소리를 내는 것은 통상적인 경영 활동이라는 주장입니다.
  • 자국 기업 보호주의: 미 공화당 의원들이나 보수 매체의 발언은 쿠팡의 로비 결과물이라기보다, 트럼프 시대로 대표되는 '자국 기업 우선주의' 기조가 한국의 플랫폼 규제 정책과 충돌하며 나타난 자연스러운 반응이라는 해석도 가능합니다.

​2. '이재명 대통령' 발언 왜곡에 대한 다른 해석

​보도에서는 발언이 왜곡되었다고 지적하지만, 미국 측에서는 이를 **'행정권력의 과도한 시장 개입'**으로 받아들였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언어적 뉘앙스와 정치적 맥락: "잘못하면 회사 망한다"는 발언은 한국 맥락에서는 법 집행의 엄격함을 강조한 것이지만, 자유시장 경제를 중시하는 미국 보수 진영에게는 국가 원수가 특정 기업의 생존을 거론하며 압박하는 '반시장적 위협'으로 비춰질 소지가 있습니다.
  • 정보 전달의 오류: '이재명 대통령'이라는 직함 오류나 '파산 지시'라는 표현은 로비에 의한 의도적 왜곡일 수도 있지만, 한국의 복잡한 정치 상황(야당 대표의 영향력 등)을 이해하지 못한 미국 매체의 단순 오보나 과장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3. 한미 FTA 및 통상 마찰 관점

​미국 측의 공세가 쿠팡 단일 기업 때문이 아니라, 한국 정부의 플랫폼 규제(예: 플랫폼법) 전체를 겨냥한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 빅테크 동반 위기: 기사에도 언급되었듯 애플, 구글 등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한국의 규제 움직임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쿠팡은 그중 하나일 뿐이며, 미국 정계의 비판은 한국의 규제 정책이 한미 FTA의 '내국민 대우' 원칙을 위반할 수 있다는 우려에서 비롯된 집단적 대응이라는 시각입니다.
  • 외교 일정 변경: FTA 공동위 연기 등을 '보복'으로 해석하는 것은 과할 수 있으나, 국가 간 통상 마찰이 발생했을 때 실무선에서 압박 카드로 활용하는 것은 흔한 외교 전략이라는 분석도 존재합니다.

​4. 로비 자금 규모의 상대성

  •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 4년간 160억 원(약 1,200만 달러)의 로비 자금은 한국 기준으로는 커 보일 수 있으나, 아마존, 구글, 메타 같은 미국 내 다른 빅테크 기업들이 연간 수백억 원씩 쏟아붓는 규모와 비교하면 그리 이례적이거나 압도적인 수준은 아니라는 반론이 가능합니다.
원댓글 보기 →

ㄷㄷ;; 가재는 게편이라고;;;;

거기다 수십억의 로비까지...

​1. '로비'가 아닌 '정당한 권익 보호'라는 시각

​미국 정치 시스템에서 기업의 로비는 합법적인 경제 활동의 일부로 간주됩니다.

  • 글로벌 기업의 통상 활동: 쿠팡은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상장된 미국 법인(Coupang Inc.)입니다. 미국 기업이 자국 정치인과 매체를 통해 해외에서의 불합리한 규제나 차별적 대우에 대해 목소리를 내는 것은 통상적인 경영 활동이라는 주장입니다.
  • 자국 기업 보호주의: 미 공화당 의원들이나 보수 매체의 발언은 쿠팡의 로비 결과물이라기보다, 트럼프 시대로 대표되는 '자국 기업 우선주의' 기조가 한국의 플랫폼 규제 정책과 충돌하며 나타난 자연스러운 반응이라는 해석도 가능합니다.

​2. '이재명 대통령' 발언 왜곡에 대한 다른 해석

​보도에서는 발언이 왜곡되었다고 지적하지만, 미국 측에서는 이를 **'행정권력의 과도한 시장 개입'**으로 받아들였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언어적 뉘앙스와 정치적 맥락: "잘못하면 회사 망한다"는 발언은 한국 맥락에서는 법 집행의 엄격함을 강조한 것이지만, 자유시장 경제를 중시하는 미국 보수 진영에게는 국가 원수가 특정 기업의 생존을 거론하며 압박하는 '반시장적 위협'으로 비춰질 소지가 있습니다.
  • 정보 전달의 오류: '이재명 대통령'이라는 직함 오류나 '파산 지시'라는 표현은 로비에 의한 의도적 왜곡일 수도 있지만, 한국의 복잡한 정치 상황(야당 대표의 영향력 등)을 이해하지 못한 미국 매체의 단순 오보나 과장일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습니다.

​3. 한미 FTA 및 통상 마찰 관점

​미국 측의 공세가 쿠팡 단일 기업 때문이 아니라, 한국 정부의 플랫폼 규제(예: 플랫폼법) 전체를 겨냥한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 빅테크 동반 위기: 기사에도 언급되었듯 애플, 구글 등 미국 빅테크 기업들이 한국의 규제 움직임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쿠팡은 그중 하나일 뿐이며, 미국 정계의 비판은 한국의 규제 정책이 한미 FTA의 '내국민 대우' 원칙을 위반할 수 있다는 우려에서 비롯된 집단적 대응이라는 시각입니다.
  • 외교 일정 변경: FTA 공동위 연기 등을 '보복'으로 해석하는 것은 과할 수 있으나, 국가 간 통상 마찰이 발생했을 때 실무선에서 압박 카드로 활용하는 것은 흔한 외교 전략이라는 분석도 존재합니다.

​4. 로비 자금 규모의 상대성

  • 상대적으로 적은 금액: 4년간 160억 원(약 1,200만 달러)의 로비 자금은 한국 기준으로는 커 보일 수 있으나, 아마존, 구글, 메타 같은 미국 내 다른 빅테크 기업들이 연간 수백억 원씩 쏟아붓는 규모와 비교하면 그리 이례적이거나 압도적인 수준은 아니라는 반론이 가능합니다.

@들레아빠

그걸은 별개 사항입니다.

합법적 로비가 가능하다해도..

잘못에 대한 인정과 타당한 조치..

이게 관건이죠.

그런데 로비만..오로지 로비만..

하고있으니, 그런겁니다.

미국 의회, 정부 츨신 채용공고!!!

갑! 자! 기!!!!

https://v.daum.net/v/20251224200609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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