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도 잘~하고 해서..훌륭한 사람이 되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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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잠시 주춤했습니다.
오르막길에서 할머니가 수레를 끌다가
힘에 겨워 멈춰섭니다.

그때 한 여학생이 할머니에게 뭔가 묻더니
뒤로 돌아가서 수레를 밀기 시작합니다.
예쁘장하고 단정한 학생입니다.

고물상까지 밀어드리고 쑥스럽게 뛰어가는
학생의 뒷모습을 담지는 못했습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이었기에...-.-;

첨부파일

DSCF4729.jpg (98.2 KB)
0회 2007-08-30 11:39
DSCF4730.jpg (98 KB)
0회 2007-08-30 11:39
DSCF4734.jpg (98.9 KB)
0회 2007-08-30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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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여기는 추천갤러리없나요~~^^
아 가슴 따뜻하면서 뭉클해 지는 세상이네요~ ㅠ,.ㅠ
근데 한편으로는 안타까워요~
이런 저런 이유를 대며 저런거 하나 도우며 살지 못하는 내 모습이 부끄러울 뿐..
결론은 달수님은 지켜만 보았다는 것~!
긍께 말이예용....ㅡ.,ㅡ*
카메라 저한티 맡겨 두시고 도와주시징......
전 차케서 절대로 카메라 갖고 안도망가니까 믿고 맡기셔도 돼용.....^^ㅋ
결과는 그렇게 되었네요.
횡단을 해서 도와 드려야 하는데..
커서 훌륭한 사람이 안됐구나. 미워요. 잉잉~
[http://www.sir.co.kr/data/file/cm_free/2039680591_d61e252f_DSCF4732.jpg]
딸린 자식이 있어서 훌륭하지 못했네요. ㅡㅡ;
아름다운 한컷이네요 ㅠㅠ
달수옵빠. 이 사진 제 홈에 퍼가서 올려도 될까요? 달수님 홈에도 가보니 없네요. 나뻐. 잉잉~
좋으실대로 하세요.. 제 홈에도 있습니다. ㅡㅡㅋ
칭찬하고 싶은 학생 입니다.
음,, 역시 오 시인다운 착한? 그림입니다.
`공부도`라는 말이 웬지 서글픈 아이들 미래를 암시하는듯 해서 가슴이 아프지만 말이죠...
오랜만에 뵙습니다.
너무 이뻐보여서... 용돈이라도 주고 싶은 심정이었습니다.
딸자식 같아서.. ^^;
헐랭이님께서 보시고 말씀을 하셔서 들러보았습니다.^^
비슷한 또래 자식을 키우는? 입장이라서 더욱 와닿는듯 합니다.
뭐 대략 아시다시피 버거운일을 맡아서 공부반, 일반 하다보니 여름이 다 지났네요..
사실 이글 보고 아들녀셕한테 그랬습니다... 야~!! 공부하기 싫으면 하지마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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