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한 일들...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얼빵한 정신으로 지하철 잘못탔다가... 집 반대편 지하철을 타고 말았습니다...
헉.. 여기가 어딘고,,, 다시 불이야불이야... 집으로 가는 지하철을 바꿔타고,,,
집에오니... 몸은 만신창이가 되고,,, 사람은 어쩜 그렇게 많은지...
암튼, 힘든하루,, 모두 지하철 잘못탄 경험들 한두번쯤은 있으시죠???
ㅋㅋㅋ
쪽팔리라~~~
|

댓글 1개

전 자주 그래서 이젠 그냥 그렇습니다
간혹 저 혼자가 아닌날 그러면
그 따가운 눈빛이란...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년 전 조회 6,476
22년 전 조회 6,866
22년 전 조회 6,253
배부른꿀꿀이
22년 전 조회 5,895
22년 전 조회 6,273
22년 전 조회 6,048
22년 전 조회 5,440
& 
22년 전 조회 5,653
& 
22년 전 조회 5,707
배부른꿀꿀이
22년 전 조회 5,389
& 
22년 전 조회 5,689
22년 전 조회 5,459
22년 전 조회 5,554
22년 전 조회 5,723
22년 전 조회 5,302
22년 전 조회 5,996
22년 전 조회 6,089
22년 전 조회 6,146
& 
22년 전 조회 5,658
22년 전 조회 6,467
22년 전 조회 5,367
22년 전 조회 5,789
& 
22년 전 조회 5,613
22년 전 조회 5,878
22년 전 조회 6,818
22년 전 조회 9,528
& 
22년 전 조회 5,710
22년 전 조회 5,856
22년 전 조회 5,747
MMANDO
22년 전 조회 5,998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