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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왔습니다...

해변에서 열심히 논 나머지... 살을 홀라당 태워 버렸습니다... ㅡ_ㅡ;;;;
무지하게 따끔 거립니다... ㅡㅜ 약 바르긴 했는데... 음...
이래가지고 출근 어찌 할지 걱정이네요... 긴 팔 입고 놀 걸... 괜히 폼 잡는다고 민소매 옷 입고 놀아서... ㅠ_ㅠ
놀러 다녀온 사이에 글이 많이 올라왔네요... 천천히 읽어 봐야 겠습니다... ^^
좋은 휴일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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