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소말리아로 시집가라~

· 22년 전 · 5734 · 8
학교다닐 때였다.
과사람이 교수님을 초청해서 술 마시던 어느 날.
교수님께서 결혼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시던 중이었다.

우리 과에서 제일 예쁜 여자애가 말했다.
"난 부잣집에 하인 부리는 집으로 갈거에요~"

교수님 왈.
"소말리아로 시집가라...거기가면 이쁘고 머리 빈 애들이 그렇게 산댄다~ ㅡ.ㅡ"
(그 때 그 친구가 그 과목 F학점을 맞았던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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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나도 이쁘고 머리가 비었음 하는 생각이........쿠....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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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볼보보다 벤츠가 더 좋아요~~~ 외국에서 볼보 잘 안타는것 같읍니다.........
참 부유의 정의에 관한 논쟁은 사절합니다
부유하게 사는것과 행복하게 사는 것과 분리를 한지는 좀 됐죠
둘이 공생할수는 업습니다
요즘은 시집 잘가는것도 능력이라고 합니다.*^^*
저는 그냥... 저를 사랑해주는 사람만 평생 사랑하면서 살래요.
헉.. 뭔소리냥.. ㅡ.ㅡ;
22년 전
그 친구가 소원대로 결혼해서 볼보 타고 나타난 어느날...
한나의 생각.....
혹시 c모양님의 자서전???
여자가 부럽....
남자는 대학 공부까지 하고 하인 있는 집 여자한테 장가가는 게 인생 목표가 되지 못하는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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