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들은..

다장 컴직장 때려치라고 합니다.
컴 관련 일을 하면서 좋은일은 하나도 못봤다면서..

저보다 6살 위인 형님도 컴전공했는데요. 당시 컴공학과 입학할때만 해도
정원이 40명이었던게 울 형님 제대하고 복학하니 200명이드랬조.

그 이후로는 다들 아실겁니다. 증가의 정도가 아니고 아주아주 폭팔적인 컴관련 인구 증가가 있었조.

그런데, 이게 왠걸 이쪽으로 좀 한다고 생각하고 진출하면 제대로 대우 받는 사람도 드물고, 완전 정식코스 받고 노력 많이 하고, 전공도 제대로 공부한 사람들정도는 되야 나름대로 자리 잡지, 그외 는 이걸해도 힘들고, 저걸 해도 힘들고 그러더군요. 전 웹쪽으로만 제한되어 이야기 하는 것은 아니구요. 젤첨 사회생활 할때 들어갔던 직작이 잉크재생하는 곳이었는데, 사실 여기도 인터넷관련 기술인력 뽑는다고 해서 갔는데 실제는 엉뚱한 일 시켰던 겁니다. 그게 2000년3월이군요. 벌써 시간 많이 흘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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