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이너, 코더, 프로그래머

기획과 영엽을 제외하고
싸이트 하나 제작하는데 있어 필요한 작업자는 대부분
디자이너 / 코더 / 프로그래머 / 플래셔 정도인 것 같습니다.

위 네가지의 어떤 것 조차 모른 상태로 접하다보니
무수한 어려움이 따르지만
최근들어 가장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중에 하나가 코딩입니다.

프로그램은 저에게 있어 아예 넘사벽이라, 않되겠다 싶으면 포기하고 의뢰를 하지만
될 듯 말 듯 사람 죽이는게 CSS 코딩인 것 같네요.
않되는것도 아니고 .. 되는 것도 아닌...
되는 듯 싶으면서...또 않되는 것도 있고...
포기할 수도 없고 만들수도 없는 ...;;




요즘 운영중인 싸이트 리뉴얼을 하고 있는데...
확실히 대충 습득한 지식은 뭐하나 쓸모가 없다고 느낍니다.

이곳에 젊고 탱탱한 -_- 분들 참 많으신 것 같은데...
제 꼴나지 말고 기본기에 충실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당장에 서먹을 수 있는 커브볼 보다는
튼튼한 어깨와 안정적인 하체가 더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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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고뇌를 적으셨네요.^^
저도 매번 이런 생각을 합니다만,
그래도 시하님이 겸손한 글을 적으신거 같아요.
에혀~
에이 시하님 요즘 장난 아니던데요 뭘~
시하님 본인은 느끼지 못해도 좀 짬밥 있는 분이 보면 아실듯...
점점 업그레이드 되는 그 모습 말이죠!
거기다 구누 최대 추천인까지 등록 하셨자나요? (저도 못해본건데 ㅎ)
CSS는 디자이너의 영역 아닌가요?
MVC 모델에서 V는 일단 디자이너가 다~~ 맡는 것으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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