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형님을 길바닥에서 뵈었습니다.

담배가 땡겨서 주차장 나갔는데 왠 이상한 사람이 대자로 자고 있는 겁니다.

"녀보세요!"
"집에가서 주무시죠!"

모로 누은 사람을 바로 눕혀 봤더니 울 친형이네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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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진짜 인겁니까..?

유머로 알겁니다.
이런것도 인증 샷을 올려야 하나요?ㅋㅋㅋㅋㅋ
ㅎㅎㅎ 일현님을 뵈러온것인가요?ㅎㅎ
울 형이랑 같은 건물에 살아요. 삼형제인데 모두 한건물에 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으면 좀그런데 넘웃겨요.ㅠㅠ 지송
저도 웃었는 걸요. 울 형은 완전 자존심강한 샌님 타입이라 너무 황당한 일이기도 합니다!ㅎㅎㅎㅎ
그런데 주차장에서 잠을 잔 이유가 뭡니까..?
알콜이죠.
나의다짐: 술과 담배 안할겁니다..

절대. 하진 않을겝니다.

더나은 인생을위하여..!
잘나가는동생앞에 노숙하는친형이라..? ㅋㅋ

쩝.. 충격머금
저두 그런식으로라도 뵙고 싶네요.
남자단둘인데 친형이 호주로 이민가고 나니 형님과 하던 당구한게임 쇠주한잔이 그립네요.
일주일에 5번이상 얼렁 이민오라고 꼬시네요 ㅋ;
우린 한건물에 사는데 한달에 한번? 두번이나 대화할까 싶어요.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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