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웹사이트(PHP)개발 및 리눅스, 윈도우 서버 운영업무 기술자 구함

연봉 2500만

상여금 0%

주5일 근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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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여느 사람 구하는 보던 글귀 같네요.
일단 갈곳 없으면 입사 합니다. 하고나서 생각해 보는 겁니다.
썩 나쁘지 않은 조건인것 같긴 한데요..
좋다고도 할 수 없네요;;
어중간하죠.
ㅋㅋㅋ
그래도 일단 지금 직장보단 월급이 많네요
지금 직장은 100안되는데 ㅋㅋ
헐? 증말여???
혹시 거기가 r 로 시작하는 회사 아닌가요?

어찌 전에 있던 회사랑 내용이 비슷합니까...

서울지역이라면 약간 약하고, 지방이라면 적당합니다.
지방 업체인데 수시로 바뀐다고 사장님이 투덜거리길래요.^^

알만하면 나가버린다네요....

그것은 저정도 기술자에게 급여가 작다는 의미겠지요?
프로그래밍에서 서버관리까지를 생각한다면 사실 능력에 비해 약한 월급이란 생각입니다. 그런데 이제 이쪽 급여 수준도 적정선이 없어진듯 하네요.
저는 88년 11월 4일부터 92년 2월 28일까지 학원강사 생활을 했었습니다.
초봉 18만원부터 시작해서 75만원이 마지막 받은 달의 월급입니다.
심지어 40만원 받던시절....일주일에 48시간 강의를 했었습니다.
주간반/야간반까지....전산직업훈련원 비슷한 곳이었습니다.
전국에 대학 진학 못한 학생들에게 우편물 보내서 접수받은 학생들....
300여명 가까이 모집되더군요. 그 원장 머리 정말 잘돌아가는 사람이거든요.
머리만 부러웠어요..........ㅋㅋ 인정머리라고는 눈꼽 만큼도 없는 그런 사람...
지나고 나니 아련한 옛추억이고 아이들이랑 나이차이도 얼마안나고 같이 술먹고 당구치고 하는 재미에 박봉에도 살았나 봅니다.
가끔에 대리인 자격으로 파출소 가서 사건 해결도 해야했어요..ㅎㅎ

지금은 시간당 강의료 5만원 주는곳도 있습니다. 많이 컷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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