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경조사

경조사....시즌이 돌아 왔나봅니다. 축하하고 명복을 빌기는 하는데 이게
은근하게 압박이 오네요. 저는 외가쪽으로 1남 9녀라 어머니쪽 자손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인사드릴때가 정말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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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허걱...
1년 내내 바쁘시겠군요^^
경조사 적금이라도 들어야 할듯 ㅋㅋ
차남이라 사실 이런 무게가 없어야 하건만 형이 잠시 없을 때여서 돈이 솔솔빠져나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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