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의 세월.

· 22년 전 · 4556
원래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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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린 세월에... 참혹한 노동에...
피눈물로 얼룩진 수많았던 날들이
오늘밤 이다지도 가슴에 못막혀
홀로새는 이밤도 꿈이어라 노동의 세월
기름밥에 사묻힌 기나긴 폭력의 세월
아픈 가슴 모아 일어서는 일천만 내 형제여
밤이 지나고 나면 새벽은 꼭 오리니
밝아올 아침 위해 노래하라 노동의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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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나의 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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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린 세월에.. 참혹한 노동에
하얗게 날밤새운 수많았던 날들이
오늘밤 이다지도 가슴에 못박혀
홀로새는 이밤도 꿈이어라 노동의 세월
키보드에 파붇힌 기나긴 고통의 세월
아픈 손가락 어루만지며 노려보는
모니터의 에러 메세지여.. ㅠ.ㅠ
오늘 밤새고 나도 내일이면 또 바뀌리니...
바뀔 소스를 위해 노래하라.. 노동의 세월.. ㅡ.ㅡ;

====================================
참혹한 노동의 결과가 모니터의 에러 메세지로 표출되면..
초보의 가슴은 미어집니다.. ㅠ.ㅠ

첨부파일

nodong.wma (0 bytes) 6회 1970-01-01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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