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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정모인 강원도는 춥겠죠

여기 광주는 살짝 따뜻해서  옷을 뭘 가지고 가야되나 고민중 ㅎㅎ
색시는 따뜻할꺼야 하면서 자꾸 봄옷 입고 갈라고 하는데
저는 강원도가 얼마나 추운디~ 겨울 점퍼 입고 가야된다고 우기고 있습니다.~

주말에 가기위해서 요즘 매일 새벽에 집에들어가고있네요
모두들 강원도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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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제주도는 벌써 들 꽃이 필려고 몸부림 치는것 같네요... 겨울이 짧게 훓고 지나간 기분입니다.
3말아니면 4월초쯤에 색시랑 둘이 제주도 갈예정입니다.
제주도는 갈때마다 참 좋은 기억밖에 없네요 ^^
저는 지금도 오리털 입고 댕깁니다.
그때보니까 추위를 별로 안타실것같았는데요 ^^
저는 지금도 오리털 입고 댕깁니다.(2)
산자락은 야밤에 아주 춥습니다.
아직 춥습니다.
게다가 당일 비가 온다는 소식이.. 그러면 조금 더 춥습니다 ㅎㅎ
낮에는 반팔 밤에는 등산복 껴입기가 정답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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