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3-27 11:59:16 - 본인 요청으로 인한 삭제 (냉무) ☆

· 14년 전 · 1307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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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편안한밤 되세요~
편안한밤 되세요 ~
이름 모를 새가 전기 줄에서 두어 마디 지저귀다 날아 가는군요..
잠 못이루는 사람을 알아주는 착한 이름 모를 새 입니다..^^
요즘에는 독수리 떼도 날아다닙니다. 등치 무지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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