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냐 먹고살기 빡시네요.ㅋㅋ

아. 요즘 물가가 올라서 그런지 점점 밀려오는 현실..ㅡㅡ;;
 
장을 대충봐도 5만원.. 기름5만원은 1주일이면 바닦...
 
후.. 내통장 잔고가 8만원인거 보니 씁씁하네요.
 
그것도 6만원은 관리비로 선예약된 상태이고.ㅠ,.ㅠ
 
다들 물가 체감하시나요? 왜케 점점 먹고 살기 힘들어 지는거 같죠..
 
2만원으로 버텨야 하네요..월급날까지..덜덜덜..
 
그냥 답답해서 넋두리로 올려봅니다.
 
 
 
 
|

댓글 8개

행복하신 거에요.. 저는 최근에 빛만 몇 백원 생기면서.. 이제는 거의 미치기 일보직전입니다.
빛은 정말 싫은디.. 현실성 떨어지는 저를 이곳에서 발견하죠.. ^^
추가.. 다른 분들은 그래도 재산이라도 있죠? 저는 없습니다. 딸린 아그들만 ㅡㅡ.
빚 없는 사람이 부자입니다. ㅎㅎ
에..이 또 오타.. "만" 추가입니다.
지난주에 대출을 다 갚았습니다.
지금 공황상태입니다.
이렇게 긴장 풀린게 얼마만인지 모르겠습니다.
뭘 어떻게 해야 할지...

혼자 살아도 한달 식비가 15만원정도 나오는거 같습니다. ㅡㅡ+ 많이 먹지도 않는데...
물가 확실히 올랐죠..
근데 더 확 오를 예정이라는 사실.. 후후...
여기서 민영화 추진하는거 그대로 방치했다가는 모두 사망임.... 후후.. 민영화나 막아얄텐데 말이죠.
재미나게도 차기 대선 압도적으로 박근혜 지지더군요.
어쩌면 나라를 떠야할 지 모릅니다. 이민 준비..
1년이내에 물가가 더 오를 예정입니다. 지금 물가와는 게임이 안될 정도로요.
지금 대통력이 정책을 잘못한 결과도 상당부분 있지만 세계 흐름이 더 영향이 큽니다. 다음대선이 박근혜나 유시민, 손학규 누가되더라도 경제를 살리긴 힘들겁니다. 이민 간다고 해서 나아질건 없을겁니다
정말 마트 가면 몇개 안집었는데 몇만원은 진짜 기본이예유 ..
편안삶이 없군요. ㅠ,.ㅠ
말씀하신되로 빛이 크게 없다는거에 스스로 쇠뇌하면서 위안하고 있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2,273
14년 전 조회 1,794
14년 전 조회 2,571
14년 전 조회 1,820
14년 전 조회 2,473
14년 전 조회 2,146
14년 전 조회 1,328
14년 전 조회 1,342
14년 전 조회 1,479
14년 전 조회 3,596
14년 전 조회 2,462
14년 전 조회 2,005
14년 전 조회 1,145
14년 전 조회 2,210
14년 전 조회 1,290
14년 전 조회 2,123
14년 전 조회 1,643
14년 전 조회 1,871
14년 전 조회 1,721
14년 전 조회 1,697
14년 전 조회 2,435
14년 전 조회 1,174
14년 전 조회 1,455
14년 전 조회 2,403
14년 전 조회 4,205
14년 전 조회 1,788
14년 전 조회 1,682
14년 전 조회 2,002
14년 전 조회 1,921
14년 전 조회 2,160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