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2013-03-27 11:58:04 - 본인 요청으로 인한 삭제 (냉무) ☆

· 14년 전 · 1157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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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감사합니다.. 형님.. 역시 형님 이십니다..
그 날 만큼은 꼭 비가 왔으면 좋겠습니다.. 분위기 너무 좋겠죠?
야.. 생각만 해도.. 오..이리 큰 축복은 없을 것 같습니다. 마구 빌어주십시오..
제발 비와라.. 비 와라.. 파전 좀 맛있게 먹자... 술이 물인지.. 술인지 몰게 가자..
염원은 이뤄집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밖에는 장대비가.. 내리고.. 아늑한 공간에서.. 도란도란.. 웅성웅성..
처마 끝 빗줄기도 멋있고.. 거리는 쏴 소리만 들립니다..
파전 먹고나면.. 잽싸게 차 타고.. 갈 집도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넘 행복하지 않습니까.. 딱 하루인데.. 신이 주신 축복입니다..
제발 영감만은 ... ㅠㅠㅠ
가끔요.. 극존칭이 필요할 때 만 임시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평소에는.. 안 씁니다..
비가억수로 왓으면 좋겟네요
그쵸? ㅎㅎ.. 우리는 제발 그랬으면 하고 있고만.. ㅋㅋㅋ 저리 빌어 주시니.. 될 겁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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