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름살잡는 뻔데기

SV400025.jpg
뻔데기 앞에서 주름살 잡는다.
뻔뻔한놈 뻔데기 한알 더 준다.
가는 뻔데기가 고와야 오는 뻔데기도 곱다..

뻔.뻔..뻔데기.데기.뻔뻔데기..뻔데기.
지금은 징그럽다 안먹는다는 뻔데기..
종이 신문지로 만든 봉다리에 두세숟가락 담아서
먹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아.....뻔.....데기....~~~~~

첨부파일

SV400025.jpg (61.5 KB)
0회 2005-10-27 23:08
|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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