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시장 힘겨루기에서 손해보지 않다고 한다.
당정대결에서 오세훈시장은 손해보지 않은 장사를 했다고 한다. 한나라당만 곤경에 처하게 했구 개인적으로는 보수들의 전사가 돼서 2017년 대권에는 좋은 위치에 올려놓았다고 한다. 혈세만 낭비한 꼴이 되었다고 한다. 이번 선거비와 보궐설거비를 합하면 대략 500억만 낭비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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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돈쓰는 인재
나름 계산을 세우고 움직인것이겠지요. 앞으로가 기대(?)가 되네요.
개인적으로는 서울시장에서 대통령 나오는 것은 이명박대통령이 마지막이길 빕니다.
서울시장이 대권전 통로로 변질되는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