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단계....

 
아직도 다단계가 문제 이네여
 
몸도 마음도 아픈 하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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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기 정말 돈으로 장난치는곳이죠.. 그냥 바로 앞만 보고 달리는사람들.
95년도에 정확히 일년 햇습니다.
서울 양재에서.....
재팬라이프..... 일명 자석요.

생활은 기사와 비슷합니다.
제일 가까운 사람들로부터 멀어지는 계기.

그때 당시 평균 수면은 3시간 정도 였던거 같습니다.
점심은 대부분 굶고, 아니면 컵라면 하나에 봉지라면 하나 사서 같이 불려먹거나
친구 불럿을때는 친구보고 내라고 하고......

지금와서 보면 그것도 좋은 경험이 었다고 생각합니다.
온갖 별의별 경험의 사람들, 칼같이 규칙적인 생활, 공동 합숙 생활, 배고픔, 독기 품은 칼날같은 눈빛, ......
안좋게만 생각하면 그 기억에서 못 빠져나오고.
암튼 전 주변에 상처도 많이 주고 아픔도 많앗지만 그런면은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저런거 왜빠지나...하면서도 빠지는거 보면....무섭네요 세상이
저런데 왜빠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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