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하시는 분들 고생 많으시네요~

조금전에 띵동소리가 나길래 나가보니 택배가 왔다고 하네요...
 
지금시간에 방문하면 짜증내는 사람들 많을텐데, 배달할 곳은 많고...
 
설 연휴기간에 얼마나 물량이 많아지는진 모르겠지만,
 
그 양이 어마어마 한가봐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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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거의 죽어 난답니다..
명절..제가 알기로는 아무리 힘들어도 직업이기에 힘든 줄 모르고 하십니다..
에레베타 계신 아파트가 걸리면 고맙고..
강남 강북 (서울기준 입니다.)
강남은 가벼운 물건들.. 강북중에 하나.. 사는 동네는 편한 택배..

휴~여기부터 노 코멘트..

고추 쌀 고구마..기타등등 강북 중 아래 동네 죽어 납니다..
경기 북부..는 ...더우기나..^^

거기에 소비자 분들..^^ 0.1% 에 실수도 용납치 않습니다..^^(약간은 과장..^^)

택배하시는 분들 묵묵히 하실 일을 하십니다..
빈 말이라도 고생하시네요.. 커피 한잔.. 이런 말씀해 주시면 그 분들에게 힘이 되실 겁니다.
택배 알바하는 친구 요즘 죽어나네요.
명절때는 완전 죽죠.. 저도 택배 상하차 10년전에 한달정도 해봤는데.
http://www.ilbe.com/32544341 여기에 자세하게 나와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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