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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오너에게 직원이란?

회사에 어떠한 불미스러운 일이 생겼을때 직원을 탓하기 보다
꼼꼼하게 체크하지 못한 자신의 탓이 크다고 생각을 하고
무엇보다
직원은 관리를 해야하는 물건이 아니라
당근만 주면 알아서 행동하는 심부름꾼이 아니라
방향을 제시해주고 일에 대한 열정을 존중하고 존경해야 할 동료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그냥 저쪼아래 글 보다가.. 직원 징계.. 이런 단어가 보이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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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gg
그런 오너가 있는 회사가 있을까요?
많습니다.
책임감이 없는 오너 밑에서 책임감없이 일하는 직원이 아니라면요^^;
저도 같은생각입니다.
저 아래 글대로라면, 그 회사 직원분들은 착각도 많이하고, 실수도 많이하고,
그냥 쉽게말해 능력이 없는것처럼 보이네요..
그런 이미지를 오너가 만들고 있다니... 참..
직원도 자기 살인데 가끔 오너들이 남의 살처럼 말하고 행동을 한답니다.
중요한건 오너들이 모른다는 겁니다. --;

모 회사는 "실수를 하자" "오늘도 실수를 많이 하자" .... 이와 비슷한 문구가 써 있다고 합니다.
페이스북 이였나 .... 가물가물 하네요.

대개 남 실수는 뭐라하고 내 실수는 눈감아 주는게 현실 입니다. 반대로 내 실수는 용납하지 않고
남의 실수는 너그러이만 봐 줘도 .... 할만 할겁니다.

춥네요. 감기 조심들 하세요.^^b
대단하네요..
직원입장과 오너입장을 다 격어봤지만...
아직도 잘 모르겠네요...ㅠㅠ
저런 오너..ㅠ.ㅠ 만나고싶네요
직원좀 있어봤으면 좋겠네요 ㅋㅋ 1인기업의 현실이란~~
흐흠! 우리나라 기업들이 깊이 생각해봐야할 문구에요~ 실수를 용납치않는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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