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분 계신가요??

 
저는 성격이 거의 무슨일만터지면 안절부절 합니다.ㅡ,,ㅡ  맘이 너무 답답하더라고요..
 
 
  개의치 말자! 개의치 말자해도 계속신경쓰이는 그마음...... 인내를가지는게 참어렵습니다 ㅜ
 
 
전에  가족이랑싸울땐 몰랐는데 가족들이싸우고 보니 제가 다 신경 쓰이더라고요
 
 
" 왜싸워! 평화를 바란다고"  하는 저를 발견하곤 하네요. 새삼 느끼고깨닫는게 많군요 ㅜ 
 
 
 
중학교 땐몰랐는데 고등학생되니까 별의별 생각이다들고 이제 20살된 아직도 고민이 ㅜ
 
성격도 진짜 소심하고 내성적인데.(넷상에선 그나마 활발하지말입 니다..)성격을 탈바꿈 하고싶은데 어떻게 해야 ?? 마음을 진정.. 시킬까요?
 
 
결론= 역시 평화가 제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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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접니다..
접니다..(2)
10여년전 제모습입니다...사회생활 하면서 환경이 바뀌고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며 겪는 경험들이 쌓이다보면 자연스레 해결되더라구요 제경우엔..
인후지덕' 님께서 아무리 개의치 말아라.. 하셔도.. 전 성격이 ;;;
접니다..(3)
전 일을 주로 만들고 다닙니다. 트러블메이커입니다.
그냥 남일이려니 생각하면 마음이 편합니다
저같으신 회원분이 많으시군요. 놀랐습니다. 저만 그러는줄알았습니다. 지나치게 답답해서..

아무튼
다같이 해결책을 모색해보아요 ㅡ,,ㅡ.....
근데 무슨 일이 있는건가요?
무슨일은요 ㅎㅎ 일없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저는 뭐 하하하루가 답답하죠.. 뜻대로 되는일도 없고

답답 하기만하지요..
계속해서 노력을 해야합니다.
평생을 그렇게 살아오셨는데 금방 못바뀌죠.. 계속해서 노력하시면 됩니다.
세월이 약이지요....^^
가나다라마바사아자차카타파하
13년 전
나가서 돌아다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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