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업이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파트간 이견을 최소화하며 최고의 품질을 낼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

댓글 4개

외국의 경우 10명 이상 되는 프로젝트에는 커뮤니케이션 매니져 라는 직책이 따로 있습니다.

한국의 현실상 PM이 개발이외의 일도 해야 하는 현실이라 파트간 이견은 어쩔수가 없습니다.
그걸 최소화 시키는게 능력이라고 보니깐요.
이게 진짜 힘든 일이죠
대개의 경우 싸움판이 나죠..
100명규모에서 파트별로 다른 회사가 들어와서 한 경우.. 회의공간이 좁아서 그 옆에서 개발했는데, 개발할 시간에 싸우는 소리 듣는게 다반사였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
위 의견은 안좋은 예고, 그다지 좋은 방법은 아니지만,
프로젝트도 사람이 하는 겁니다.
책임감있고, 주도적이고, 이 프로젝트의 이후에도 고객과 또는 이해당사자와 계속 같이 있어야 할 필요성이 있는 일머리 있는 사람이 중재와 상황전파와 파트간 이격을 메꾸려고 "노력"을 하게 되죠.
피엠이고 커뮤니케이션 메니저고 간에 다 필요없더군요. 멀 알아야하고, 인간관계도 잘 맺어야 하는데,
둘다 잘하는 사람이 잘 없어서, 둘 다 잘하는 사람이 그 일을 하는데, 그 밑에 아주 마음맞는 능력있는 개발자 한둘만 있으면 해결됩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951
13년 전 조회 2,303
13년 전 조회 1,658
13년 전 조회 2,478
13년 전 조회 1,471
13년 전 조회 1,334
13년 전 조회 1,107
13년 전 조회 2,304
13년 전 조회 1,707
13년 전 조회 6,197
13년 전 조회 1,330
13년 전 조회 1,165
13년 전 조회 1,440
13년 전 조회 1,795
13년 전 조회 1,166
13년 전 조회 1,262
13년 전 조회 1,247
13년 전 조회 1,488
13년 전 조회 1,738
13년 전 조회 1,204
13년 전 조회 1,915
13년 전 조회 1,788
13년 전 조회 1,790
13년 전 조회 1,404
13년 전 조회 1,420
13년 전 조회 1,155
13년 전 조회 1,865
13년 전 조회 1,359
13년 전 조회 1,240
13년 전 조회 1,138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