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머 게시판에 종갓집 며느리 부럽네

· 13년 전 · 1790
오늘 제사 있는데 와이프 안간다고 버티는데....
컬투쇼에 나온 종갓집 며느리 우리 와이프가 반에반에반만 따라가도 정말이지
내가 겁나 잘해 줄텐데 머 지금도 잘하긴 하지만
가끔 시댁 행사 참석 안한다고 할때 참... 화가 나고 싸우기도 하고
난 처가집 행사는 다가는데... ㅠ.ㅠ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845
13년 전 조회 1,103
13년 전 조회 1,904
13년 전 조회 3,310
13년 전 조회 1,510
13년 전 조회 1,156
13년 전 조회 1,237
13년 전 조회 1,252
13년 전 조회 1,796
13년 전 조회 1,233
13년 전 조회 2,937
13년 전 조회 1,842
13년 전 조회 1,811
13년 전 조회 3,496
13년 전 조회 1,791
13년 전 조회 1,195
13년 전 조회 1,383
13년 전 조회 1,705
13년 전 조회 2,802
13년 전 조회 1,591
13년 전 조회 1,551
13년 전 조회 1,347
13년 전 조회 1,352
13년 전 조회 1,373
13년 전 조회 3,165
13년 전 조회 1,123
13년 전 조회 1,238
13년 전 조회 1,193
13년 전 조회 1,534
13년 전 조회 1,644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