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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비가 아까워서 손을 다 떨었습니다.

멍청한짓을 하다가 이번에 이사아닌 이사를 가게되었는데 이사는 이사고 복비가 참 아깝더군요.
십원이 아쉬운데 후덜덜한 금액을 ㅠㅠ
 
당분간 위산과다로 고생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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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그쪽도 고생하고 받는 돈인데요....^^ 어차피 안 줄수도 없는 돈~기분 좋게 줍시다 ㅋ
이사가게 된 경위가 좀 복잡한데 이게 부동산에서 매물을 찾거나 노력해서 제게 소개해준 내용이 아님. 제 집을 들어 가면서 복비 내면서 들어 가는 제 아픔을...흑흑....
^^
공인중개님으로 추정됨.(일반적인 상황에는 복비가 그리 아깝지 않았어요. 개인적인 상황이 좀 우울모드라...)
^^
공인중개님으로 추정됨.(일반적인 상황에는 복비가 그리 아깝지 않았어요. 개인적인 상황이 좀 우울모드라...)
헉 묵공님 노량진을 뜨시나요!
그때 노량진은 미팅때문에 갔었어요. 강북사나이입니다.^^
에공.. 이사하시려면 고생좀 하시겠네요 ㅜㅜ
이번에는 힘들듯 싶네요. 친구트럭빌려서 친구들과 같이 이사를 하거든요. ㅠㅠ
어디로 가셨길래요 ^^
집에서 집으로 이사가는 형국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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