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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한.. 아니.. 순수할 정도로 마음을 비운 청년



주변에 낑낑거리며.. 뭘 만들고 있길래...
뭐하나 싶어서 보았죠.
그누보드길래 더 관심이 가서..
그런데 이놈이..
게시물이 올라오면.. 올라왔음을 알고 싶다고..
(이 경우 관리자에서 메일~ 체크하면 되겠죠? 다들 아시듯)
직접..... 짜고 있는겁니다...
아... 이 멍............. 아니.. 순수할 정도로 마음을 비운 청년 같으니라고..
그래서 관리자 들어가서 체크하는걸 보여줬더니..
좌절하더군요.
그누보드가.. 이런거 하나 못해줄 줄 아느냐.... 설교를 하려다가..
돌아섰는데..

정말.. 이 지경까진 아니더라도..
비슷하게.. 기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개선해야할 이유도 없음에도 불구하고..
새로 짜게되는 경우가 있기는 하겠죠.?
그누 쓰는 초창기엔 기억은 가물하지만 다른 비슷한 실수(?)를 저질러본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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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그누보드 쓸려는 사람에게 메뉴얼을 권하셔요 ㅋㅋㅋㅋ
왜 있잖아요.
전자제품 사도 메뉴얼 안보고. 일단 작동부터 하는거처럼..
심지어.. 다음 전자제품을 살 때까지 메뉴얼 존재 자체를 잊어먹게 되는..
하하
저도 성질이 급해서 가끔 그런 일이 있습니다.
한창 신나게 만들었는데 기본으로 기능이 있는 경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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