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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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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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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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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이런 일들이 인터넷 등 통신이 고도로 발달된 사회에서도
가능하다는 몇 착각 속에 살아 가는 자들의 마지막 단발마식 신음이 아닐까
생각해 볼 기회고, 요즘 젊은이들이 그래도 옳바른 정신을 갖었으니
용납 받지 못할건 당연지사.
위 아래 없이 자신에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면 모두 존경 받는 사회가
멀지 않았음도 보여 주고 있는 사례가 아닐까 무거운 주제에 무겁게 더해 봅니다 ㅎㅎㅎㅎㅎ
참 나 자존심 엄청 상하네...ㅎㅎ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도 분노가 저절로 치밀어 오릅니다..
사직서 낸거 반려됐다는데 과연 검사직을 계속 할 수 있을까요?
참고로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이런분도 계시네요..
http://www.cc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263219
김이택 논설위원님이 가슴 후련한 글을 써 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