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있음에 물고기가 가능한 것임을 망각한 처사지요.
이런 일들이 인터넷 등 통신이 고도로 발달된 사회에서도
가능하다는 몇 착각 속에 살아 가는 자들의 마지막 단발마식 신음이 아닐까
생각해 볼 기회고, 요즘 젊은이들이 그래도 옳바른 정신을 갖었으니
용납 받지 못할건 당연지사.
위 아래 없이 자신에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면 모두 존경 받는 사회가
멀지 않았음도 보여 주고 있는 사례가 아닐까 무거운 주제에 무겁게 더해 봅니다 ㅎㅎㅎㅎㅎ
대한민국을 포기하고 싶어도 이런 용기있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그럴 수 없는거죠..
사직서 낸거 반려됐다는데 과연 검사직을 계속 할 수 있을까요?
참고로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이런분도 계시네요..
http://www.cc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263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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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일들이 인터넷 등 통신이 고도로 발달된 사회에서도
가능하다는 몇 착각 속에 살아 가는 자들의 마지막 단발마식 신음이 아닐까
생각해 볼 기회고, 요즘 젊은이들이 그래도 옳바른 정신을 갖었으니
용납 받지 못할건 당연지사.
위 아래 없이 자신에 주어진 일을 열심히 하면 모두 존경 받는 사회가
멀지 않았음도 보여 주고 있는 사례가 아닐까 무거운 주제에 무겁게 더해 봅니다 ㅎㅎㅎㅎㅎ
참 나 자존심 엄청 상하네...ㅎㅎ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도 분노가 저절로 치밀어 오릅니다..
사직서 낸거 반려됐다는데 과연 검사직을 계속 할 수 있을까요?
참고로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이런분도 계시네요..
http://www.cc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263219
김이택 논설위원님이 가슴 후련한 글을 써 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