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죽음..

· 13년 전 · 1118
 
가슴이 답답해집니다.. 곱슬최씨 님의..
아픔을 누가 알까요..
꽃도 피우지 못하고 가는 아가들은 ..
주님 께서 너무나 사랑하셔서 ..
주님도 실수를 하실수 있어서 ..
다시 데려 가신다고 들었습니다..
 
행님의 모친상 곱슬최씨님의 아픈가슴..
자게에 슬픈 소식...
 
비온 뒤에 땅이 더욱 굳어 진다고...
 
주제 넘게 글을 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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