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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가족이 운영하는 회사를 들어가면 안된다는걸 알것같아요.

짜증나서 한문장만 써봅니다.
 
당췌 업무를 진행하라는거니 말라는거니..대체 뭐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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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저도 동감합니다 ㅎㅎ
아....딱히 특정종교를 비판하는건 아니지만...

회사에 이력서를 냈는데 아침마다 출근하면 모여서 종교행사를 하는데

괜찮냐고 하더군요...주말에도 필수로 ..모여야 되고..

ㅎㅎㅎ 다음에 기회되면 뵙죠 하고 면접볼때 나왔습니다. ㅋㅋㅋ
업무진행자는 전데 관련업무를 모르면서 어디서 주워들은거가지고만 부부가 마구 끼어들어옵니다...이러쿵저러쿵..뭣하라는건지 몰겠네요..
그렇다고 따지고 들수도없고...대체 이걸 어찌해야한단말인지요,....
한번 크게 짖어줄 필요도 있다고 봐영...

어느회사나....사장'님'들은 똑같나보군염...
보통의 경우 ... 그들은 직장생활 경험이 없습니다.

아버지 어머니 밑에서가 사회생활 시작 이거든요.

단점 이자 장점이죠.
더웃긴건 원래 가족이면 직급이 다 높은건가요..?
인생경험이죠.
업주입장에서야 돈 나가는 일인데, 채찍 휘두르는 자리에 '남' 을 앉히고 볼 수는 없죠.
마누라는 이사 동생은 실장 사촌동생은 팀장 .....
제가 겪은 바로는 남은 '알 낳는 닭'.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니다.
알 많이 나아야 살아남는 곳..ㅋ
나도 양계장 차려야 겠다......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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