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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렇게 억울할수가...

오늘 삽질 엄청 하다가 스트레스 쌓여서 오리스키님하고 잠깐 (30분도 안했어요.) 스타 몇판 하고 있는데, 와이프가 방에 들어와서 돈까스 튀겨놨다고 자기 돈부리 (덮밥) 해달라고하는데...

예의상 게임하다 말고, GG 치고 나갈수도 없는거고, 게임 대충 끝내고 나갔더니 그냥 먹고 있네요.  

게임하느라 자기 와이프 돈부리도 안해주는 남편이라고.. 뭐라고 뭐라고... 

와... 타이밍 끝내주네요... 저번주말에 두판하고 오늘 세판했는데 하필... 

저도 눈치보여서 덮밥도 못해먹고 (제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인데. ㅠㅠ), 그냥 돈까스만 먹었습니다.

이번 주말은 하루종일 애들하고 놀아주고, 그냥 죽었습니다 해야 할듯....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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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가는날이 장날이네요.. ㅋㅋ
저였으면 걍 묵으삼 이랬을듯...
근데 삽님 와이프 되시는 분은 미쿡사람이에요?
종족이? ;;
아뇨. 중국사람이에요.

족보를 보니까 500년전에 중국에서 조선으로 넘어왔더라구요.
역시... 프로토스족은 아니었군뇽 ;;
ㅋㅋㅋ
먹으러 올때까지 불러대는 사람보다 좋네요..ㅋ
참고로 저는 북한 사람입니다..ㅋㅋ
저는 아버지가 평양분 이셨습니다. ㅎㅎ
시샵님 보기보다 소심 하십니다..^^
이런 걸 팔 불출에 하나라 하죠..^^

그림이 좋습니다..^^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스타 좋아하시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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