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바람났나봐요...

· 13년 전 · 1167 · 7
 
막 일도 손에 안잡히고 심심하고 마음은 싱숭생숭하고...
 
아무래도 봄바람 난듯...
 
자게에 사람도 읍공 ㅜㅜ
 
맥주사다 영화라도 한편 때려야겠네요..
 
다른분들은 대부분 금요일을 불태우고 계시겠군뇽 ;;
 
저도 친구불러서 나가고는 싶지만
 
밖에나가면 아침이나 되야 들어오기땀시 자제하렵니당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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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봄엔 다그래요 봄이니깐!
제가 원래 봄을 좀 심하게 타요 ㅎㅎ
아.. 술사와서 안주준비해 놓고 뚜껑 딸때가 기분 젤 좋네요 ㅋㅋ
다다다님도 주말인데 영화라도 한편 때리세요 ^^
메인에서 제목만 보고 묵공님 아니면 미운오리스키님 글이겠다 했어요 ㅎㅎㅎ
아 신통력이 생긴 듯 ㄷㄷㄷ
그건...
지운어머님이 저를 너무 좋아해서 그래요... ㅋㅋㅋ
혹시 자려고 하는데 오리구이 땡기고 그러지 않아요?
그름 심각한건데..
술을 못 끊겠네요. 날씨 따뜻해지니 맨날 요즘 술판입니다. 아침이면 피곤해 죽겠네요.ㅠㅠ
저도 술묵고 뻗었다 지금 일났네용 ㅜㅜ
봄이 잠시 있다가 금새 여름올 기세 같아요 저번에 야외 일이 있어 했빛을 받았는데 팔뚝이 금새 빨개지고 금새 타더라구요 ...이제는 여름 이라고 해야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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