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방 훈련이라

뒹굴 거리다가 이제 일어났네요.
군복바지는 작아서 잠그지도 못하고. 상의는 단추가 떨어졌고. 군화는 신으면 뒷꿈치가 까지고..ㅋ;
햐....주민센터가 어딨는지 가물가물한데...귀차니즘 쩌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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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훈련가면 더 귀차니즘이쩔어요 ㅋㅋㅋㅋㅋ

동네한바퀴 벵벵... 요즘은 팀별로(?) 나눠서 뺑이돌리더군요
한팀은 목진지가고 한팀은 뺑뺑이시키고 ㅋㅋ
향방작개라..
옛날 이야기인듯~ㅎㅎㅎ
저도 군대있을때 허리 26입었는데
제대하고 다시 입으려니 이건 뭐 ㅋㅋㅋ
지퍼 반만 올리고 상의로 내리고 댕겼다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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