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어느날..

5월도 1/3 이 가는군여..
 
아침에 출근하면서  그늘이 많은 가로수길에 바람이 불어주니
 
기분도 상쾌한게 시원하더군요..
 
매일매일 션한 그늘과 션한 바람을 저와 회원님들에게 주소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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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악~~ 1/3이 갔다는 말씀은 마세요~~ ㅠㅠ 너무 한 게 없어요~
한달한달이 눈깜짝할새 지나가네요...
이러다 낼모레 할아버지될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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