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방 훈련이라

뒹굴 거리다가 이제 일어났네요.
군복바지는 작아서 잠그지도 못하고. 상의는 단추가 떨어졌고. 군화는 신으면 뒷꿈치가 까지고..ㅋ;
햐....주민센터가 어딨는지 가물가물한데...귀차니즘 쩌네요..ㅋㅋ~
 
 
|

댓글 3개

훈련가면 더 귀차니즘이쩔어요 ㅋㅋㅋㅋㅋ

동네한바퀴 벵벵... 요즘은 팀별로(?) 나눠서 뺑이돌리더군요
한팀은 목진지가고 한팀은 뺑뺑이시키고 ㅋㅋ
향방작개라..
옛날 이야기인듯~ㅎㅎㅎ
저도 군대있을때 허리 26입었는데
제대하고 다시 입으려니 이건 뭐 ㅋㅋㅋ
지퍼 반만 올리고 상의로 내리고 댕겼다는 ㅜ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3,458
13년 전 조회 1,967
13년 전 조회 1,197
13년 전 조회 1.1만
13년 전 조회 1,652
13년 전 조회 1,131
13년 전 조회 1,233
13년 전 조회 1,737
13년 전 조회 1,162
13년 전 조회 1,182
13년 전 조회 1,179
13년 전 조회 1,084
13년 전 조회 1,363
13년 전 조회 1,898
13년 전 조회 1,121
13년 전 조회 1,288
13년 전 조회 1,108
13년 전 조회 1,455
13년 전 조회 3,268
13년 전 조회 1,712
13년 전 조회 1,825
13년 전 조회 1,338
13년 전 조회 1,122
13년 전 조회 1,805
13년 전 조회 1,215
13년 전 조회 1,693
13년 전 조회 2,018
13년 전 조회 1,704
13년 전 조회 1,299
13년 전 조회 1,240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