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떠나 가는 배

거친 바다 외~로이 겨을비에 젖은..
돛에 가득..
찬 바람을 안고서....
정 태춘 가수님에 노래 입니다..
 
혹시 이 노래 아시는 회원님 계시면 링크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

댓글 1개

님짜는 빼도 될거 같다능~
대통령님 처럼 웃낌..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3,139
13년 전 조회 1,147
13년 전 조회 1,257
13년 전 조회 1,352
13년 전 조회 1,206
13년 전 조회 1,158
13년 전 조회 1,236
13년 전 조회 1,979
13년 전 조회 2,732
13년 전 조회 1,119
13년 전 조회 3,390
13년 전 조회 1,174
13년 전 조회 1,145
13년 전 조회 1,169
13년 전 조회 1,112
13년 전 조회 1,243
13년 전 조회 1,137
13년 전 조회 2,206
13년 전 조회 1,123
13년 전 조회 1,739
13년 전 조회 2,221
13년 전 조회 1,952
13년 전 조회 1,171
13년 전 조회 1,120
13년 전 조회 1,213
13년 전 조회 1,140
13년 전 조회 1,132
13년 전 조회 1,207
13년 전 조회 1,399
13년 전 조회 2,363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