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살 아들놈이 그린 캐릭터와 사진 작품2

· 13년 전 · 1220 · 5
사진도 찍었네요. 제법 잘찍었어요. 카메라탓이겠지만 ㅎㅎ
체리 사진은 제가 찍었어요 (시어서 먹지도 않고 주렁주렁 열린거 다 버렸네요. 새들이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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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안 보이네요
더 큰 사진 올리려니까 자꾸 아래 메세지가 뜨면서 에러가 생겨서 포기 했어요.

1153 : Got a packet bigger than 'max_allowed_packet' by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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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킨토시에서 여기 에디터가 말을 잘 안듣는거 같아요. 다른 분들은 큰 이미지도 잘들 올리던데.
이마저도 사파리에서는 아예 안돼서 불여우로 하니까 올라가네요.
아드님이 미적감각이 있는것같네용~ㅋ^^
감사합니다.

미적 감각은 모르겠고, 물건이나 장난감 고를때 보면 아주 까다로와요. 지맘에 드는 색깔이나 디자인이 아니면 아예 안사더라구요. 뭘 내게 사달라고 주문할때도 보면 무슨 부위는 무슨색깔 무슨부위는 무슨 색깔이어야된다고 아주 주문이 까다로와요....깐깐한 어른들은 저리가라 한다니깐요....어떨때는 비싼것보다는 아주 싼걸 맘에 든다고 고를때도 있어서 그럴때는 감사하더라고요 ㅎㅎ.

요즘애들 이런가요?
난 그냥 엄마가 사주는거 아무거나 감지덕지 였는데...
자기 좋아하는거 시키면 됩니다.
공부가 인생의 전부가 아니죠..

외국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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