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얘기 안드린게 있는데,, 저 이사 또 했습니다.

인천으로 직장을 옮기고, 집도 인천으로 옮겼습니다.
전세로 살고 있으니까 아무때나 집을 바꿀수 있어 좋네요.

송도는 사람이 살만한 동네군요. 매일 북적대던 동네에서 이곳으로 오니, 조금 여유가 있어 보입니다.

열심히 일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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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엉뚱한 얘기지만...
명랑폐인 <-- 진짜... 고수님
과거때부터 많은 자료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꾸뻑
유령도시 살만하저.. 북적되지 않아서;
송도는 유령도시 아녀요.
복비, 이사비 장난 아닙니다. ㅜㅜ
이사한번더 하느라고, 200-300 정도 추가로 나간것 같네요.
집은 잘 골라야 합니다.
저도 말씀 안드렸는데 10일날 월급날이에요. 하하하하하...
받으면 뭐하나...어혀...
음 인천 송도 멀리도 이사가셧네요!
서울에서는 멀어요.. 그냥 서울 안나가면 괜찮은곳.
애 학교다니면 이사 쉽지 않아요...
네..아직 첫애가 5살이라서...
식구들이 아빠 없으면 못사나 봅니다....^^

아니면 반대인가?...ㅋ
흐흐흐흐흐
유사시 공항을통해 탈출하기 쉬운 동네군요.
오호.. 그건 생각못하고 있었는데..
인천 송도는 서울보다 온도도 3-4도 더 낮아요.
아직 한여름이 되어 봐야 알겠지만, 서울보다는 시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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