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무리한 촬영 강행으로 결국 쓰러진...


200일 촬영하고 왔습니다. 앉질 못해서 이제서야 찍었네요.
촬영 뒤 삼계탕 흡입하고 커피숍에서 지쳐 쓰러진 부자 모습입니다... ㅋㅋㅋ
티는 제가 만든 토북이 로고 박은 가족티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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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티를 직접 만들어 입으시나요 ?
네 성장앨범에 가족사진이 들어가서 하나 만들어봤어요. 제 회원아이콘에 있는게 중간에 들어간 그림입니다. ㅎ
멋지네요. 티셔츠가...^^

티셔츠에 저런 로고 하나 찍는데 얼마나 하죠? ㅋㅋㅋ

아빠 품에 안겨 만사 내려 놓고 잠든 아들님이 참 귀엽네요 ^^*
아빠 조금 서양 스타일로 여자들이 줄줄했겠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 아빠 애기 해서 53000원 정도 들었는데요.
애기 사이즈 제작하는 곳을 찾기가 어려워서 비싼 값 주고 했습니다. ㅠ
오올~ 지운아빠님 얼굴 득템!

지운아빠님은 멋있고 잘생기구

아드님은 귀엽네요..!
제 얼굴이 아이템이군요. 밤길 호신용으로 쓰세요.ㅎㅎㅎ
페북에서도 좋아요 눌러줬는데 다시봐도 너무 귀엽네요ㅋ
좋아요♡
쳇, 지운아빠님 이렇게 잘 생기셨던 거예요?
한동안 아는척 안할랍니다. ^^;
사진이 거짓말을 하는 대표적인 케이스입니다. ㅋ
실물보다 사진이 훨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망이에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드님 너무 귀엽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ㅎ
지운아빠님이당 ㅋㅋㅋㅋ
이거 아무때나 볼 수 있는 사진이 아닌데요 ㅋㅋ
사진 모자이크를 안해서 참으로 죄송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애기가 너무 이뻐요~ㅋㅋ
헉 사진이 헐 멋져보이는뎅 훔야. 제 맘아시죠 ㅎㅎㅎㅎㅎㅎㅎ
애기가 너무 귀여워요 ㅠ_ㅠ ㅋㅋ포동포동..ㅎㅎ
헙 제말처럼 핸섬하시군요 잘생기셧어요~^^
험..요몇일간 잠수였는데 지운아빠님 사진보고 우와~
그러면서 잠수 해제..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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