뒹굴뒹굴..

· 2012-07-14 (토) 21:45:51 · 1268 · 1
아버지의 주말뒹굴포스를 격하게 공감하게 되었습니다
매일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의 학원코스를 밟으며 마치 일하는것처럼 아둥바둥..
그러다 주말되니까 잉여신이 강림하셔서 하루종일 잠에 푹 빠지게 해주네요..
오늘은 잉여하게 원룸에서오후6시에 기상... 캬하..

처음으로 아버님들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꿀맛같은 주말의 휴식 ㅠㅠ 그냥 자고싶더군요;;

아 피곤해라~~ 입맛도 없고~~
뒹굴뒹굴... 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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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입맛없을땐 냉면읋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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