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딸입니다

1343792760604.jpg
말도못하는얘를혼냇네요
맘이이렇게아플줄이야 ㅠ

첨부파일

1343792760604.jpg (437.1 KB)
0회 2012-08-06 17:52
|

댓글 13개

ㅠㅠㅠㅠㅠ 까꽁 ㅠㅠ 까꽁.. 아주 이쁘네요 ㅎㅎ
감솨~ 남자는 절대 애기 한시간이상 못봅니다...
엄마란 정말 대단한듯..
헙 ㅠㅠ 동생 엎어키웠지만 역시 한시간이상 놀면 짜증이..헙 ㅋㅋ
입이 3센티는 나왔네요 ㅋㅋ
난 언제 저런 포동포동한 애기 한번 낳아보나 ㅜㅜ
애 꼭 낳으세요....부인 되시는분이 낳게 하지말고 ㅋㅋㅋ
농담입니다 ㅋㅋ ㅠ
아 귀여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에구 서러워라~~~
본인은 심각한데 보는 사람들은 귀여워 하겠네요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우....기여워요...ㅎㅎㅎㅎ
rn귀여워요 ㅋㅋ
아 우리 지운이놈은 혼내켜도 웃기만 하는데 ㅋㅋㅋ따님 완전 사랑스럽습니다
아 표정봐~~ 귀여워요!!!
살 포동포동한것이 그냥 막 안고싶어질 정도로 귀여워요 ㅎㅎ
ㅎㅎㅎ저도 빨리 애키우고싶네요 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15
13년 전 조회 1,117
13년 전 조회 1,270
13년 전 조회 1,106
13년 전 조회 2,757
13년 전 조회 1,431
13년 전 조회 1,126
13년 전 조회 1,109
13년 전 조회 1,202
13년 전 조회 1,106
13년 전 조회 1,180
13년 전 조회 3,852
13년 전 조회 1,294
13년 전 조회 1,271
13년 전 조회 1,468
13년 전 조회 1,177
13년 전 조회 2,407
13년 전 조회 1,134
13년 전 조회 1,131
13년 전 조회 1,176
13년 전 조회 1,052
13년 전 조회 1,179
13년 전 조회 1,089
13년 전 조회 1,029
13년 전 조회 1,206
13년 전 조회 1,163
13년 전 조회 1,269
13년 전 조회 2,014
13년 전 조회 1,126
13년 전 조회 1,149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