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새로운 도약을 시작합니다.

큰일이네 .. 의뢰건은 계속 들어오고 .. 그런데

개발 인원이 부족해서
개발자님 더 모실려고 하는데
큰 프로젝트 하나 땜시
새로 들어오는 프로젝트 사절해도 부탁한다고
사장님한테 계속 연락오고..
저도 개인 홈피보고 연락 하신다며 문의전화 와서
그누랑 스쿨 홈피 주소 알려주고....
어찌해야 할까요?
진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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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부럽습니다.
전실력없고 의뢰없고 흑 ㅠㅠ
아녀요..전 직원일뿐이고, 능력도 없는 ...ㅠㅠ
부럽부럽
아녀요..전 직원일뿐이라서...ㅋ
돈 버실 일 만 남았다는..^^

혹시 박스라도 나르는 일은 없나요..?
너무 오래 백수라..^^
지원해 주세요..^--^
결정은 사장님께서 내리시는것이지만, 사장님도 개발자 출신이고
개발하시고 계셔서 사람보는 방식이 일반 사장님과는 다르시거든요
50대 입니다..^^(초반을 강조..)
뭐~ 화장실 청소라도 정해진 일은 확실하게.. 할겁니다..
저는 40대라 괘않지만,
사장님이 30대이시고,
다른 개발자님도 30대 분이시라...ㅠㅠ
ㅠㅠ 제가 보톡스라도 맞아야.;.^^
벤찌 라는거 느끼고 있었답니다..^^
저에 주제비는 알지요..^^
과거에 같이 일했던 아는 지인분들께서 불러 주셔서
아직까지 개발에 집중할수 있지만...
언젠간 않될지도 모른다라는 생각에...ㅠㅠ

죄송합니다...힘내세요...^--^
전 그럴때 그냥 정확하게 잘라서 얘기합니당..
지금 작업중인것에 대한 납기가 끝나면 작업진행이 가능하다.
그 이전에도 가능은하나 원하시는 납기일에 맞추어지는 가능성은 희박하다 라구여^^..
두마리토끼잡으실 능력이 되신다면 둘 다하는게 좋으시지만 마음의 여유를 생각하신다면 아마도..

참고로 전 4잡입니다ㅠ.ㅠ
허헉...전 큰 한놈만 죽어라 패요...ㅠㅠ

사장님 왈
과거에 유지보수 끝낸 업체에게서 연락 왔다고 하시면서
일이 넘친다고 얘기해도 부탁한다고 해서..

회사에 개발자 3분이 더 계신데, 아직도 부족한 상황이라서
퇴근전에 사장님과 면담했는데, 추가 개발자님 모시는 방법외엔 없겠더라구요.
벤지님 저 삐졌답니다..^^
힘내라는..~~
무~~ㅓ,,,ㅎㅎ
힘낼 기회를 줘야지..^^
맨날 힘내긴 합니다..^^
ㅋ~~
쓰잘때 없는 힘만..(돈도 세월에 깊이도 그저 그런..^^)
저는 그누보드와 더불어 회원중에 하나라는게 행복합니다..
스쳐가는 바람..~~~

자랑스럽습니다..^^
허헉..죄송합니다..
힘내세~ 라는 단어 쓰는게 아닌뎅..죄송합니다..(ㅡㅡ)(_ _)

내용을 읽다보니
저와 같은 가치관을 가지고 계신것 같으세요..^--^

아직때가 않된건지..때를 이미 놓친건지 모르겠지만
계속 파며 살고 있답니다.
누구처럼 땅파서 지배때기 채우는것 말구요....ㅋㅋㅋㅋㅋ
바쁜게 좋은거죠.~~
부럽군효. 집이 서울이였음 진심 지원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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