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일이였군요..

· 13년 전 · 963 · 2
회사 출근안한지 5년 .
 
그중 4년을 재택으로 근무하고 1년을 프리로 하다보니
 
주말 주중의 경계선이 없어졌습니다.
 
나에게 주말이란 무한도전 하는 날일뿐.,.
|

댓글 2개

저도 요일의 경계가 없다는 ;;
퇴근.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82
13년 전 조회 1,129
13년 전 조회 1,115
13년 전 조회 1,217
13년 전 조회 1,989
13년 전 조회 915
13년 전 조회 1,165
13년 전 조회 1,117
13년 전 조회 1,795
13년 전 조회 2,045
13년 전 조회 1,132
13년 전 조회 1,267
13년 전 조회 1,171
13년 전 조회 1,109
13년 전 조회 964
13년 전 조회 1,725
13년 전 조회 1,278
13년 전 조회 1,284
13년 전 조회 1,184
13년 전 조회 1,101
13년 전 조회 1,027
13년 전 조회 1,103
13년 전 조회 2,537
13년 전 조회 1,138
13년 전 조회 1,223
13년 전 조회 935
13년 전 조회 1,690
13년 전 조회 1,247
13년 전 조회 1,256
13년 전 조회 1,306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