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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한다고 할 때는 일이 없다가...

언젠가 주위에 프리 선언하고 굽슨~굽슨~!하고 다녔는데 이제서야 약발이 받나 봅니다.
명절과 연말을 앞두고 있어서인지 문의가 많네요.
 
그때 아쉬운 소리 했던거 지금 회사 좋은 일만 다 시키고....
 
뭐든지 뚝심있게 오래 밀어 붙여야 결실을 보나봅니다. 
프리님들 힘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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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월래 다 그런것 아닌가요... 막상 일이 많이 들어온다고 한들... 다 소화할 수는 없죠.
직장에서 안전한 생활비를 유지하면서, 알바식으로 하시는게 더 현명한 방법이라 전 생각합니다.

물론, 기회가 온다면, 치고 나가야겠죠... 일단, 저도 프리님들 홧팅입니다.
저도 안정을 찾아보려고 이렇게 사는데 가끔 단위가 좀 큰 일에 대한 문의가 들어 오면 마음이 심숭생숭하고 그렇게 되네요.
단위가 큰것은 공동작업해서 나눠가져욤.. ^^ 단위큰거 무지 조아하는 -> GDT
프리하면서 일없으면 그것도 죽을맛인데
일감 많이 들으와서 좋으시겠어용 ㅋㅋ
근데 보통 일감이 들어올때 몰아서 들어오는 경우가 많어서 ;;
양주머니 찰 능력이 안되서 쓸만한건 회사로 물어 오고 나머지는 고사하고 제가 좋을 일은 없어요.ㅠㅠ
프리...밥하는중...끙..
그럼...밥프리...하하하하
흠..........일거리있을때가 좋은법이죠 ㅎㅎ.
프리 아무것도 모르는데 어떻게 일감을 받지요...알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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