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한다고 할 때는 일이 없다가...
언젠가 주위에 프리 선언하고 굽슨~굽슨~!하고 다녔는데 이제서야 약발이 받나 봅니다.
명절과 연말을 앞두고 있어서인지 문의가 많네요.
그때 아쉬운 소리 했던거 지금 회사 좋은 일만 다 시키고....
뭐든지 뚝심있게 오래 밀어 붙여야 결실을 보나봅니다.
프리님들 힘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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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직장에서 안전한 생활비를 유지하면서, 알바식으로 하시는게 더 현명한 방법이라 전 생각합니다.
물론, 기회가 온다면, 치고 나가야겠죠... 일단, 저도 프리님들 홧팅입니다.
일감 많이 들으와서 좋으시겠어용 ㅋㅋ
근데 보통 일감이 들어올때 몰아서 들어오는 경우가 많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