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월급날 .. 그런데

추석을 위한 상품권도 받았습니당...
 
이거 몇개 빼서
꼬불쳐 둘까낭...
 
 
와이프한테 주면 100% 뺏길낀뎅...ㅋㅋㅋㅋㅋ
|

댓글 8개

부럽네요, 추석을 위한 상품권도 주는 회사...
우리는 추석을 위한 야근만 시키는데....
꼬불쳐 두셨다가 걸리면 ㅜㅜ
꼬불쳐 두셨다가 걸리면 ㅜㅜ 2
상품권을 돈으로 바꾼후에....
비자금 통장을 하나 개설하세요..
이때 ... 통장별칭을 "아내를 위한 작은 도약" 이런식으로 만들어놓으세요...
걸려도 좋겠죠?
그냥 뺏기세요~ ㅎㅎ
그냥 조용히 보여주며 ....
와이프..이비 째지는것으로 만족했습니다...ㅋㅋㅋ
벤지님 잘하신겁니다...^^
그런 기분으로 세상 사느거라 생각 합니다.

제가 사는곳은 주급제라서
매주 마님께 주급 갖다주고 좋아하는 모습보며 뿌듯해 한답니다....^^
주급이시면 주마다 행복하시겠어요..^-^
가만이 생각해보니 한국에도 이렇게 주급제로 한다면 정말 좋겠당..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1,127
13년 전 조회 1,274
13년 전 조회 1,093
13년 전 조회 1,079
13년 전 조회 1,081
13년 전 조회 1,133
13년 전 조회 1,075
13년 전 조회 1,143
13년 전 조회 1,710
13년 전 조회 1,115
13년 전 조회 1,107
13년 전 조회 1,125
13년 전 조회 1,201
13년 전 조회 1,101
13년 전 조회 1,249
13년 전 조회 1,075
13년 전 조회 1,106
13년 전 조회 879
13년 전 조회 896
13년 전 조회 1,088
13년 전 조회 1,131
13년 전 조회 1,182
13년 전 조회 1,105
13년 전 조회 1,204
13년 전 조회 1,115
13년 전 조회 926
13년 전 조회 1,358
13년 전 조회 1,829
13년 전 조회 1,225
13년 전 조회 1,833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