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남매아빠

오리님만 보세요~~

· 13년 전 · 1229 · 13
오리님의 명복을.ㅠㅠ

이제 자러 가렵니다.
더 하다가는 야식먹어버릴 것 같아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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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휴... 다행이네요. 전 개인적으로 오리는 안좋아해서...

(오리님 말고 오리 ㅋㅋ)
오리님 사이에 보이는 맛있는 비빔밥이.ㅠㅠ
오리님들의 명복을 빕니다! ㅋㅋㅋㅋ
오늘 새벽은 먹거리 염장 파뤼군요^___^
아 제발......................................................

저 밥먹고 올께요...
z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 한명의 희생자가 나타났다.
한 분 낚이고~~~아싸!ㅋ
아 즐거워 하지 말아요 ㅠㅠ

진심 지금 고르고 있어요
오리집은 문 닫았고 막창이냐 겹살이냐 ㅠ

아놔 진짜 다들 너무한다 너무해 ㅠ
막창 추천!!
동족들이 구워지는걸 보니 맘이 아프네요 ㅜㅜ
근데 전 어차피 안잡히는 오리라 ;;
저도 슬슬 자러가야겠네요.. 사진 더 보면 술사러가야할거 같어서 ㅜㅜ
이 시간에 왜 자요? 철야조의 근성을 보여주셔야죠^^
아직 숙취투혼 중이심?^^
피부관리 좀 해야 되서 오늘 친구가 술묵자는것도 펑크냈는데
자꾸 저런거 보니까 완젼 술땡기네요 ㅜㅜ
빨랑 안자면 아무래도 사러가게될거 같아서요 ㅋㅋ
오리님 지금 여기서 쓰러지시면 안됩니다.
이 끈끈한 동료애를 저버리시면 아니~아니~아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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