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졸립당..그리고 배고프당...

지금 이시간이면 누군든지 그런생각 할겁니다. 졸립고 배고프고...참 힘들고 어려운 시간이지요... 밤을 꼴딱 새우고 잠을 잘것인가??? 지금 자면 또 늦은 오후에 깨서 또 밤을 지새워야하고 몸은 완전히 망가지고 잇습니다. 이제는 체력은 국력이란 말을 새삼 느끼며 몸관리 해야하는뎅...어캐하남...ㅠ..ㅠ
참아 볼랍니다. 졸려도 배고파도...아!~~ 그러나 배고픈건 안되겠당...컵라면이라도 먹어야겠당...쩝...이거이 저의 운명인가 봅니다. 그래도 먹어야 살지 않겠습니까? 다 먹자고 하는것인데..ㅎㅎㅎ
이른새벽 밤을 지새운 여러분들 힘내소서...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눈은 감기고 몸은 힘들지만 깨끗이 일어납시다...아싸~~화이팅!!!
|

댓글 9개

초미님은 프로그래머하고 결혼해야겠다..
같이 밤에 일하고 낮에 자고.. ㅎㅎ
전 요즘들어 늘 머리가 멍하고 흐지부지한게 .. 마치 병든 것처럼...
"당신은 날이 밝음을 느낄 때, 무언가 해가고 있음에 뿌듯함을 느낍니까?"
전 못느낍니다...ㅠ.ㅡ 제자리 걸음....
감을때 감을 수 있어야 현명한 선택을 한 사람입니다.(뭔말이여??? ^^;)
아직은 잘참고 있는데...눈이 감길라 구러넹...쩝......에잉////
저는 더워요 ㅠㅠ
좋은 정보 ㄳ 합니다.8
무풀방지 위원회 입니다...ㄴ
후압!!!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년 전 조회 6,053
bbbking
22년 전 조회 6,281
22년 전 조회 6,062
22년 전 조회 5,388
bbbking
22년 전 조회 6,145
bbbking
22년 전 조회 5,884
22년 전 조회 5,992
22년 전 조회 5,978
22년 전 조회 6,034
배부른꿀꿀이
22년 전 조회 6,017
배부른꿀꿀이
22년 전 조회 6,317
22년 전 조회 5,603
22년 전 조회 5,983
22년 전 조회 5,756
22년 전 조회 5,914
bbbking
22년 전 조회 9,463
22년 전 조회 6,581
22년 전 조회 5,447
22년 전 조회 6,414
22년 전 조회 5,534
bbbking
22년 전 조회 5,701
22년 전 조회 6,005
22년 전 조회 5,816
22년 전 조회 7,215
22년 전 조회 8,024
22년 전 조회 8,461
22년 전 조회 6,316
22년 전 조회 5,999
bbbking
22년 전 조회 6,038
bbbking
22년 전 조회 5,795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