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에게 신년 인사 하시나요.
저는 태어나서 단 한번도 문자로나 전화로나 신년이든 명절이든 인사 해본 기억이 없네요.
제 사촌 한명은 그걸 되게 잘하는데 보니까 그런 부분 때문에 주변 사람들에게 더 인정 받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올해 부터 해볼려고 하는데 안해보던거 해볼려니 좀 그렇긴 하네요 ㅋ
제 사촌 한명은 그걸 되게 잘하는데 보니까 그런 부분 때문에 주변 사람들에게 더 인정 받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올해 부터 해볼려고 하는데 안해보던거 해볼려니 좀 그렇긴 하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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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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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먼저 저에게 한다면 마지못해서 답례로 새해 복 많이 받으라고는 하지만, 절대 먼저는 안합니다.
어차피 뻔한 얘기이고, 제가 복 많이 받으라고해서 실제로 복을 받는데 도움이 되는것도 아니고
제가 아무리 생각해도 굳이 할 필요없는 인사말이라서 안합니다.
그럼 전화가 마구옵니다!~ 약간 귀찮아지긴하지만 이렇게 라도 인사하고 지네는거져뭐 ㅎ
하지만 안하면 존재감 자체가 그 분들에게 없어질수도 있지요.
필요할때 찾는 사람은 많지만...
필요하지 않을때도 생각해주는 사람이 있다면... 아마 좋을걸겁니다.^.^